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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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0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정말 그 진리를 알면 그 진리는 나를 자유케 한다. 진리를 안다는 것은 그저 지식의 차원이 아니라 믿고 순종할...

2016-05-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9

내 안에 욕심과 숨은 동기들은 나 조차 다 알지 못한다. 왜냐하면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이미 나는 율법으로 의롭게 되는 노력은 포기해버렸다. 하지만...

2016-05-0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8

가나안 정탐꾼이 돌아오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열명의 악평을 듣고 주님 앞에 불순종했다. 하나님이 징계를 말씀하시자 백성들은 모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가나안으로 진군했다. 가나안에 들어가지 않아서 화를 내신...

2016-05-0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7

동방박사가 예루살렘에 도착했을때 헤롯을 포함해서 당시 최고의 석학과 종교지도자가 동원되어 베들레헴에 메시아가 태어날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 예루살렘과 베들레헴은 그리 멀지 않은 곳임에도 동방박사와...

2016-05-0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6

사단은 근거를 가지고 얘기한다. 논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사단은 우리를 위협한다. "민족의 모든 신들 중에 누가 그의 땅을 내 손에서 건졌기에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2016-05-0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5

"하나님 내게 말씀해 보세요." 하지만 그때마다 너무 원론적인 말씀을 들려주신다. 그것 알거든요. 그것 말고 내가 듣고 싶은 말 있잖아요. 하나님은 나에게 분명히 말씀하셨다. 내가 듣고...

2016-05-0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4

오늘 한없이 아픈 사람들을 만났다. 감사는 비교할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나의 아픔이든, 누군가의 고통이든, 아픔을 마주 대하면 우리의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이 얼마나...

2016-05-0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3

하나님을 사랑하고, 찾으면 그 분의 사랑을 입고, 하나님은 나를 만나주신다. 이것을 경험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와 나의 시간에 대한 오해 때문이 아닐까? 하나님의 시간은 영원이지만 우리의 관심은...

2016-05-0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2

마음의 방향을 정하라 급한데로, 상황대로 흘러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 마음의 방향이 주님께 향해 있으면 긴 시간이 지난 후에 결국 주님께서 당신의 뜻을 이루신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16-05-0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1

나를 구원하신 주님을 믿는다면 홍해를 가르신 주님도 믿어야 한다. 나를 사랑하신 주님을 믿는다면 성경 전반의 약속을 믿어야 한다. 속히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생각에 나는 한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