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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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3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8

예수님은 잠드시고, 제자들은 두려움에 울부짖고 있는 풍랑 가운데 요동하는 이 배는 현재 거라사를 향하는 길이다.(눅 8:26) 그 곳에는 무덤 사이를 거하는 광인 한 명이...

2016-03-30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7

우리의 항해길을 걸어가며 수많은 위협앞에 눈물짓는다. 남편과 아내가 서로를 보며 탄식하고 자연과 세상과 불합리한 구조 앞에서 탄식한다. 관계와 현실 앞에서 눈물 짓고 있을...

2016-03-2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6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창3:15) 여자의 후손, 예수님은 사단의 나라에 치명적인 공격을 가했다. 이...

2016-03-2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5

예수님께 부르짖는다는 것은, 그 믿음이라는 것은 잠들어 있는 그 분을 깨운다는 것을 말하지는 않는다. 풍랑속에서 편안하게 잠을 청하시는 그 분은 우리의 문제에 관심없으시기에 부르짖어...

2016-03-2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4

우리의 인생에 잦은 풍랑이 있다. 그저 위협하는 정도가 아니라 배에 물이 가득할 정도로 매우 위태한 상황을 만나게 된다. 생명의 위협 앞에 울부짖게 된다. 주님과...

2016-03-2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3

다윗은 황망한 피난길 위 광야에서 고백한다. "주의 인자하심이 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2016-03-2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2

나는 렘브란트의 그림을 좋아한다. 그는 사람들에게 인정 받던 화가였다. 하지만 야경이라는 그림 한 장은 그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 그 그림은 당시 의뢰인들이 기대했던...

2016-03-2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1

두려움에 빠지는 이유중 하나는 내 삶이 자신의 소유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 것이라면 반드시 내가 지켜내야 한다. 정말 내 것이라 가정하더라도 탈없이 지켜내기란 쉽지가...

2016-03-2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0

하나님은 우리로 그 아들 예수님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도록 하신다.(롬 8:29) 그 모양을 빚어 가기 위해 보내야 할 땅의 (크로노스의, 혹은 물리적인)...

2016-03-23 광야의 수넴여인

엘리사는 수넴여인에게 다른 곳으로 이주할 것을 말합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7년동안 기근이 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수넴여인은 가족을 데리고 블레셋으로 향합니다. 수넴여인은 엘리사의 말을 따라 블레셋에서 7년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