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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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노래하는 풍경 #273

우리의 실패까지도 그 분의 주권 가운데 있겠지요. 어쩌면 보통 실패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작정하시고 의도하신 실패라고 한다면 우리는 더욱 그 분의 계획 가운데 서있음을...

2016-08-02 내가 노래하는 풍경 #272

아빠, 오늘은 바람이 참 시원했어요. 바람 때문에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바람에 내 마음이 둥둥 날아다녔어요. 신기하지요. 바람이 불어 오는 것을...

2016-08-01 노래하는 풍경 #271

만나는 사람마다 호기심을 가지고 그들에게 말을 걸고 그들과의 만남을 사진으로 찍어 사람들과 나누었던 시간들. 그 시간들이 그리움으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마냥 길을 걸으며 그런 만남을 기대하기에 내가 가진 시간이...

2016-07-30 노래하는 풍경 #270

기도의 처소가 필요한 이유는 내가 살고 있는 시대는 나를 취하게 만드는 것이 너무도 많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전원 콘센트에서 들어오는 전기와 사방의 온갖 책들,...

2016-07-29 노래하는 풍경 #269

상품의 가치는 그것을 구입한 값어치와 동일하게 볼 수 있습니다. 내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의?하나님. 그리고 그 분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의...

2016-07-28 노래하는 풍경 #268

나를 누군가와 비교하는 순간 우리는 실망과 자기 연민에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나는 누구인가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귀한 자입니다. (창1:26) 또한 자기 아들을 아끼지...

2016-07-27 노래하는 풍경 #267

천국에 예수님이 없다면 나는 그 곳에 갈 것인가. ? 주의 흘리신 십자가가 그저 구원에 대한 티켓으로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값싸지 않을까요? ? 천국은 어떠하다 말했던가요? 보화가 숨겨져 있는...

2016-07-26 노래하는 풍경 #266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 그 어디나 하늘나라" 버스 차창에 기대어 찬양하며 말씀을 한참 묵상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에 관한 것을...

2016-07-25 노래하는 풍경 #265

무엇으로 내 마음을 채울 수 있을까요? 내 마음의 갈증과 결핍을 무엇으로 채울 수 있을까요? 돈이 마음을 채울 수 있다면 부자 순서대로?가장 행복할...

2016-07-24 노래하는 풍경 #264

말씀을 전하고 난 후 사람들이 나를 둘러싸서는 축복송을 불러주고 기도제목을 물었습니다. "내 안에 성령님이 가득 자리하셔서 그 성령님으로 아버지의 사랑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십여년의 시간동안 한결같습니다.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