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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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6

소리 내어 선포했다. 말씀으로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그분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우리에게 주신 입술의 권세가 있으며,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소리 내어...

2016-02-0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5

사람의 본질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혹 다른 사람이 아니라 하더라도, 나는 더더욱 그러하다. 겸손한 것은 무엇인가? 양보를 하고 허리를...

2016-02-0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4

당신의 골방은 어디인가요? 이 질문에 답을 준비해야 한다. 기도 없이 답을 준비해서는 안된다. 기도 없이 변명해서도 안된다. 살면서, 걸어가면서 기도하는 것은 아주 기본일 뿐이다. 그것은...

2016-01-2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3

크고, 화려한, 유명한 것은 하나 없지만 이 땅과, 이 우주의 주인이신 내 아버지가 웃으시면 나도 따라 웃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이곳에도...

2016-01-2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2

작업속에 살고 있을 때, 나는 내가 찍고 있는 사진을 통해 하나님의 기쁨이 되길 소원했다. 정말 그것을 원하고, 또 원했다. 그런데, 하나님은 내게 알게...

2016-01-2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1

지방에서 도예의 대가를 만났다. 그의 작업에 대한 집요함을 보며, 몇 년 전 시간들이 떠올랐다.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나도 작업에만 몰두한 적이 있었다. 내...

2016-01-2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0

하나님이 내 인생을 그려나가신 일들을 생각했다. 비록 유치한 경우도 여럿 있었지만 그때마다 당시의 나로써는 절박했고, 그 속에서 믿음으로 그것을 결정해 나갔다. 그저 젊은 날의...

2016-01-27 내가 노래하는 풍경 #99

  가슴에 작은 멍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슬픔이었다.내 슬픔이야 훌훌 털면 되지만, 내 슬픔이 아닐 때 그것이 바로 중보기도를 위한 무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노래하는...

2016-01-26 내가 노래하는 풍경 #98

하나님은 내게 용사가 되라고 말씀하셨다. 용사는 누구인가? 하나님이 언젠가 내게 가르치셨다. 화전(火箭)을 맞고 쓰러져 있는 내게 말씀하셨다. 얼마나 큰 펀치를 날리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쓰러져도...

2016-01-26 내가 노래하는 풍경 #97

때론 이유를 알 수 없는 눈물도 흘리지만 눈물을 흘리고 나면 삶을 더욱 알 수 있다. 하나님은 날마다 나를 가르치신다. 너무도 성실하시다. 아픔이 있지만 그 아픔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