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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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노래하는 풍경 #263

우리가 살아오며 경험한 시각적 정보, 경험들은 곧 우리가 생각하는 관념, 상상력과도 관계됩니다. 아이들이 그렸던 그림, 만나본 풍경들은? 그들이 그려낼 수 있는 상상의 근거가...

2016-07-21 노래하는 풍경 #261

지독하게 넓고 황량한 들판, 아프리카의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는 한 점의 작은 그늘만으로도 충분히 평화롭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261]...

2016-07-20 노래하는 풍경 #260

나는 자주 흥얼거리며 기도합니다 길을 걸으며, 차를 마시며, 차를 운전하며.. 말도 안되는 멜로디를 붙여가며 찬양합니다. 문득 궁금했습니다. 이 멜로디를 하나님은 어떻게 받으실까요. ? 하나님이 받으시는 최종적인...

2016-07-19 노래하는 풍경 #259

사랑하는 게 힘들어 포기한다는 선배의 말에 ? 비교의 대상은 아니지만.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고통이 우리를 사랑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고통보다는 덜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사랑하지 않고...

2016-07-18 노래하는 풍경 #258

몇 달동안 날마다 울며 내게 솜이불 같은 마음을 달라고 기도한 적이 있었습니다. ? ? 얼마간 부당한 일들 앞에 불평했던 것을 생각하고?회개했습니다. 그것이 비록 정당한...

2016-07-17 내가 노래하는 풍경 #257

하나님의 말씀은 마치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눈이 내려서는 다시 돌아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고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농사를 짓는...

2016-07-16 노래하는 풍경 #256

예수님은 정오에 길 가시다가 너무 허기지고 너무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주저 앉으셨습니다.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2016-07-15 노래하는 풍경 #255

복음을 전했습니다. 상대의 눈이 반짝인다 싶더니 이내 눈물이 주루루 흘러 내렸습니다. ? 하나님, 이 눈물 기억하세요. 지금 이 아픔의 이유를 누구도 알지 못하지만, 우리가 경험하는 시간도...

2016-07-14 노래하는 풍경 #254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하겠다. 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을 때 베드로는 어떤 마음 이었을까요. 예수님을 사랑하던 베드로. 예수님을 정말로 사랑하는데 ? 하지만 지금까지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한 번도...

2016-07-13 노래하는 풍경 #253

보혈이 나의 소소한 죄 뿐 아니라 유죄. 라고 붉은 도장 찍힌 중죄, 스스로도 용서할 수 없는 죄까지도 깨끗하게 씻을 수 있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