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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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6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고후7:1) 이스라엘이...

2016-03-1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5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마땅히 두려워 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2016-03-1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4

모세의 손에 들려 있던 지팡이는 무서운 독사가 되었고 또 그 무서웠던 독사는 모세의 손에서 다시 지팡이가 되었다. 죽을까 두려웠지만 여전히 살아 있었던...

2016-03-1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3

"사람들에게 하도 많이 차여서, 더 이상 사람은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니 내게 그렇지 않으신 분이겠지요." 후배의 뭉클했던 이 말이 나는 감동했다. 나는...

2016-03-1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2

"세우는 권능이 주께 있음이라" (롬14:3) 여전히 나는 주님 앞에 연약한 자이지만 지난 시간, 아주 긴 시간동안 주님은 나를 다루셨다. 내가 주님 앞에 자라온...

2016-03-1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1

가장 가까운 누군가에게 거절당한다 할지라도 심지어 부모님에게 조차 외면당할지라도 주는 우리의 아버지라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내 모든 반응이 소중한 이유는 우리가 그분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주는 우리...

2016-03-1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0

많은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피상적인 수고와 헌신을 요구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의 기득권은 놓지 않으려 한다. 가장 가까이서 나를 보며 그런 이중성을 너무도 많이 봐왔다. 의미가...

2016-03-1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9

바울은 로마서를 쓰며, 로마교회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는 여러분에게 가려고 여러 번 마음을 먹었으나, 지금까지 길이 막혀서 뜻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롬1:13) 결국 바울은 로마에 가지...

2016-03-10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8

슬픔 속에서도 웃을 수 있는 것은 내가 빚진 자이기 때문이다. 갚을 수 없는 빚, 그것을 은혜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바라보는...

2016-03-0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7

예수님은 당신의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마7:24) 당시 요단강이 흘러간 곳에는 쉽게 집을 지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