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422

야고보서를 묵상하며
행동하지 않는 것은
믿지 않는것과 같은 의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안다는 것은
그 분을 믿는다는 말과 차이가 있습니다.
성경은 귀신들도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예수님과 함께 거하던 제자들보다도
예수님의 정체성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믿는다는 것은
그 분을 따른다는 것을 포함하고 있는 말과 같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422>

노래하는 풍경 #421

미술을 전공한 청년이
무엇을 그려야 하느냐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 이외의 것들을 그릴까봐 말입니다.

사실 모든 것을 그려도 된다는 말은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그리게 하는 것이
극히 제한적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쉐퍼가 이야기한 것처럼 성경적 세계관 속에는
장조 뿐 아니라 단조에 속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며,
기쁨과 즐거움에 속한 것만을 이야기하지는 않으셨습니다.
슬픔과 고통의 문제까지도 주님께 속한 것입니다.
더 나아가, 그 주제가 우리 개인의 것에 국한되는 것이라 할지라도
자녀의 소중한 것과 아버지의 관심이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을 그릴 것인가 대한 질문은
사실 기독교 세계관에 대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421>

노래하는 풍경 #420

두려움이 생계에 대한 것이라면
나는 원론적인 답만을 줄 수 있을 뿐입니다.
왜냐하면 이 부분에 아주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내가 믿고 있는 답을 말한다면
마태복음 6장 후반에 있는 말씀들입니다.
너무나 관념적이지만,
우리 안에 실제하시는 주님을 믿는다면
그 분이 우리에게 하신 약속도 믿는 것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420>

 
#마태복음6장
#그분이하신약속
#먼저그의나라와의를구하면
#내게있어야할것들
#책임지시는
#그분이내아버지
 
 
 
 

노래하는 풍경 #419

거룩한 공동체에 있어도
우리는 하나님 앞에 각자의 모습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사람들은 사역의 정점에 있을 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만약 우리에게 그 기회가 주어진다면
매일의 일상과 선택 속에 그것이 있습니다.
일상과 선택을 통해 사역의 정점에 이른다면
물론 그것 또한 하나님의 기쁘신 하루가 될 것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419>

 

 

#거룩한공동체
#그신앙이내것이아니다
#내신앙은내것
#내믿음은누구의것인가
#일상과선택을통해

노래하는 풍경 #418

눈에 보이는 급한 것들을 처리하느라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게 해주세요.
주님 기뻐하시는 우선순위를 보게 해주세요.

다급한 마음이 정돈되게 도와주세요.
급한 문제를 바라보던 시선이 주님을 향하고,
주님의 시선을 따라 다시 문제를 바라보겠습니다.
주님 따라가길 원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418>

#눈에보이는급한것이아니라
#가장중요한것들을
#잊지않게해주세요
#다급한마음
#주님의시선을따라

노래하는 풍경 #417

무엇을 어떻게 기도하고
어떤 부분을 어떻게 회개해야 할지
말씀 가운데 깨닫게 해주시고

말씀을 붙들고 기도할 때
말씀이 한 사람 한 사람 회복시켜 주세요

그래서
다치고 깨어져서 다시 붙일 수 없는
관계와 사람과 마음들이
예수님 안에서 모두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417>

 

#무엇을기도하고
#무엇을회개해야할지
#말씀해주세요
#한사람을회복시켜주세요
#예수님안에서회복되기를

노래하는 풍경 #416

눈에 보이는 것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러나 내 마음을 붙들어주시고
내 마음을 회복시키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오늘의 믿음을 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416>

#눈에보이는것
#눈에보이지않는것
#내마음을회복시키실
#살아계신하나님은
#구원의대상이다

노래하는 풍경 #415

치열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라면
그것에 순종하는 것이 옳지만
지금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가정을 돌보는 것이라면
몸을 돌려 그것에 순종해야 했습니다.
또 가정을 돌보는 것이 모든 것의 우선순위라면
그렇게 하면 되지만 그 또한 우선순위가 아니었습니다.
가장 우선순위는 지금 내게 말씀하시는 주님께
귀 기울여 순종하는 것이라 믿었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415>

 

#치열하게살거나
#최선을다하는것
#그자체가아니라
#구원을이루는것은
#내가아니라
#주님의공로
#나는순종하겠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414

“주님의 마음을 구합니다.
주님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어떻게 하길 원하시나요?”

질문에 명쾌한 답변을 주시진 않지만
계속된 질문을 통해
주님은 당신의 마음을 나눠주십니다.

<노래하는 풍경 #414>

#아버지의마음
#주님은어떻게보고계신가요?
#명쾌한답변이아니어도
#질문을통해당신의마음

노래하는 풍경 #413

하나님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버지 내가 언제까지, 어느정도까지 해야 하겠습니까?
아버지 내게 지워진 짐들이
너무나 고통스럽고 고통스럽습니다
아버지 내가 정말 얼마나 더 상처를 받아야 하겠습니까?
내가 무엇을 할 수있습니까?

하지만 하나님 정말로 내가 이제는 무엇을 해야될지 알겠습니다.
주님의 빛이 내 안을 비추면
아버지 이제는 내가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겠습니다
이제는 내 찬송을 들어주십시오
이제는 아버지에 대한 마음의 고백들을 들어주십시오

< 노래하는 풍경 #413>

#어떻게되겠습니까
#지워진짐들이고통스럽습니다
#이제찬송을들어주세요
#주님빛이내안을비춰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