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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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0

내 식대로 기도하고 눈을 뜨면 모든 것이 실망이다. 바뀐 것은 전혀 없다. 하지만 초점이 자아성취에서 하나님께로 바뀌게 되면 바뀐 것이 전혀 없어질지라도 모든 것이 달라질 것이다. [내가...

2016-04-30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수련회에서 많은 시간동안 여러 메세지를 나누었고 사람들과 깊은 기도를 드렸다. 예수님 이름의 권세를 선포했고 주님의 보혈을 구하였다. 그들은 눈물 흘렸고 헌신을 각오했다.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나는...

2016-04-2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8

좋은 사람을 만나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아니라 주신 사람을 사랑하는 일. 우리 아이 조차도 내가 택한 게 아니라 주신 사람이다. 예수님이 내게 보내신 수많은 사람들.. [내가 노래하는...

2016-04-2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7

십자가의 사랑은 이성적이지도 감상적이지도 않다. 그 사랑은 말도 안되는 희생이며 가학적이고 비인격적이기까지 하다.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여도 감사할 수 밖에 없다. [내가...

2016-04-2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6

가평까지 1시간 반 거리를 7시간 걸려 움직인 적이 있다. 가는 길에 휴게소가 없어서 아이들 화장실을 해결하는 것을 포함해 모든 것이 힘들었다. 며칠이 지나 딸 온유가 말했다. "아빠...

2016-04-2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5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다. 나는 울면서 서울에 올라왔다. 그것도 발버둥 치면서. 나는 목가적인 일상을 꿈꾸었던 겁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알게 되면서 그분은 사기꾼도 아니고 기대어도...

2016-04-2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4

물이 담긴 컵에 소금을 가득 부으면 짜다. 하지만 그 소금을 호수에 부으면 그렇지 않다. 호수같은 마음 솜이불 같은 마음..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4] #실망하는이유 #내가우는이유 #솜이불같은마음으로...

2016-04-2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3

댓가를 바라지 않고 걸어가던 시간이 생각났다. 그것이 정당하다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평생동안 그 마음을 품고 살아가길 기도한다. 주님이 맡기신 시간들속에 때론 부당한 처우에서도 내 마음이 지켜지기를...

2016-04-2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2

분주하고 요란한 예배. 그것이 예배의 일부일 수 있지만 전부는 아니다. 그 역(逆)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주님의 세계의 극히 일부를 살고 있을 뿐이다. 다이아몬드의 아주 작은 한 면이 그...

2016-04-2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1

내가 알지 못하는 시간속에도 분초를 다투는 긴급한 기도가 필요하다. 부지중에 드리는 기도를 사용하셔서 나는 알지 못하지만 주님이 가장 원하시는 곳에 이 기도를 사용해주세요. [내가 노래하는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