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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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0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0

주님의 안경으로 세상을 보려 하지만, 판단하기 어려운 것이 너무나 많다. 그 상황을 내가 분별하거나 판단할 수는 없다. 도리어 스스로 판단하거나 절제할 수 있다고 믿는...

2016-04-1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9

신학공부를 하는 동안에, 외부에선 신학생들이 끊임없이 성경을 읽을거라 생각하지만, 대부분은 관련된 책을 읽고, 과제를 제출하느라 바빴다. 신학의 기초 및 중심이라 말할 수 있는 성경을...

2016-04-1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8

두려움 때문에 멈춰서는 게 아니라 주님 말씀하실때, 언제든 멈춰서려 한다. 지금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당시에도 매번 절박했던 걸로 기억한다. 하지만 하나님이 손...

2016-04-1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7

우리 몸이 모든 것을 받아 들일 수 있지만 소화해 낼 수 있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듯,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면 정말로 흡수해야 하고 정말로 오랫동안...

2016-04-1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6

삶의 현장 속에서 치열하게 시간을 만들어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의 처소가 필요한 이유가 있다. 내가 살고 있는 시대는 나를 취하게 만드는 것이 너무도...

2016-04-1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5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가야 할 길을 내가 너에게 지시하고 가르쳐 주마. 너를 눈 여겨보며 너의 조언자가 되어 주겠다" (시32:8/새번역)   주님, 걸어...

2016-04-0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4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보는 눈을 가졌을 때 하나님의 사람도 알아볼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만남도, 사명도, 영혼도, 생명도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에 오직 하나님만을...

2016-04-0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3

현실을 살아가는 것과 말씀 위에 서는 것에 거리감을 느낀다. 말씀은 그저 말씀일 뿐인가? 현실은 다른가? 지난 시간을 돌아본다. 그렇게 신실하게 내 삶을 인도하신 주님을...

2016-04-0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2

그 어떤 것도 그 누구도 내 마음을 훔칠 수 없다. 무엇과도 비교하지 않겠다. 이 세상의 신은 나를 뒤흔들어 놓으려 하지만 내 마음은 그리스도의 집이다. 내...

2016-04-0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1

이 세상을 향해 분노하는 자는 많지만 죄악된 나를 향해, 주님의 울음앞에 우는 자는 적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