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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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6

사단은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공격하지만 그 공격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그곳을 덮을 때 사단은 자신의 공격이 부메랑이 되어 도리어 자신이 피를 흘리며 쓰러질...

2016-02-2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5

여러 선한 행동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애썼지만 그 어떤 행동으로도 나는 내 죄문제를 해결하지 못 했다. 죄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나는 주님 앞에 나아갈 수...

2016-02-2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4

부활절 성만찬, 떡과 잔을 보며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생각했다. '하나님, 저는 이렇 모습입니다.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볼지 모르지만 아내와 아이는 나를 어떻게 볼지 모르지만, 나의 속사람을...

2016-02-2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3

악마 스크루테이프가 그의 조카 웜우드에게 이렇게 말한다. "너는 열심을 다해 '내 시간은 나의 것'이라는 그 기묘한 전제가 환자(성도)의 마음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도록 꼭 틀어막아야...

2016-02-20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2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눅24:49)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몰라서 우왕좌왕하는 것보다 "이 성에 머물라." 이렇게...

2016-02-1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1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행진하는 모양으로 내 삶이 흘러갈 수 있기를 바랐다. 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는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행진하였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 이스라엘 자손이 진을...

2016-02-1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0

변질되고, 불평하던 이스라엘은 바벨론에 의해 멸망 당하게 된다. 에스겔은 그들에게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했다. 그런데, 그들의 반응은 놀라웠다. 놀라는 것은 독자일 뿐, 당사자들은 너무나...

2016-02-1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9

사람들은 하나님을 눈으로 보여주면 그를 믿겠다고 말한다. 과연 그러할까? 이스라엘의 구약 백성들은 하나님의 나타나심. 곧 그 신현을 경험했다. 애굽에서 이미 그 땅에 내린 열...

2016-02-1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8

죄악 중의 괴수라고 자신을 마주 대한 바울에게는 더 이상 환란이나 기근이나 핍박이 문제 되지 않았다. 이제는 죽었구나. 하는 사형선고(고후1:9)까지도 그의 기쁨과 감사에는 관계하지...

2016-02-1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7

하나님을 아는 것은 그저 고상한 지식과 가르침에 머무르지 않았다. 그것은 내가 정말로 마주 대하기 싫은 나의 실체를 만났을 때야 광대한 우주 속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