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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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0

하나님은 우리로 그 아들 예수님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도록 하신다.(롬 8:29) 그 모양을 빚어 가기 위해 보내야 할 땅의 (크로노스의, 혹은 물리적인)...

2016-03-23 광야의 수넴여인

엘리사는 수넴여인에게 다른 곳으로 이주할 것을 말합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7년동안 기근이 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수넴여인은 가족을 데리고 블레셋으로 향합니다. 수넴여인은 엘리사의 말을 따라 블레셋에서 7년동안...

2016-03-2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9

내가 아직 연약할 때 내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내가 아직 원수 되었을 때 아버지는 독생자 예수님을 나를 대신해서 내어주셨고 죽게 하셨다. 그럼으로써 십자가에서 주님은 나를...

2016-03-2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8

히브리어 원문을 보면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을 '군대'라고 부르신다. (출6:26) 애굽의 종노릇 하고 있던 이스라엘, 하나님이 부르셨을때 자신을 연약하다고 고백한 모세까지도 하나님은 당신의 군대라 부르신다. 이스라엘은...

2016-03-20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7

내 능력과 자격으로 이 땅을 살아가는 게 아니다. 내가 가진 연약함이나 상대에 대한 비교의식이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서도 안된다. 내가 정말 두려워 해야...

2016-03-20 늦은 귀가

늦은 밤에 귀가했습니다. 울퉁불퉁한 길을?한참동안 걸으면 그 길의 가장 꼭대기에 우리 집이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숲의 냄새가 가득하고 아침이면 온갖 새들이 봄을 알고 찾아와...

2016-03-1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6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고후7:1) 이스라엘이...

2016-03-1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5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마땅히 두려워 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2016-03-1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4

모세의 손에 들려 있던 지팡이는 무서운 독사가 되었고 또 그 무서웠던 독사는 모세의 손에서 다시 지팡이가 되었다. 죽을까 두려웠지만 여전히 살아 있었던...

2016-03-1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3

"사람들에게 하도 많이 차여서, 더 이상 사람은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니 내게 그렇지 않으신 분이겠지요." 후배의 뭉클했던 이 말이 나는 감동했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