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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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6

나는 울지 않을 것 같았다. 나는 울지 않을 확신까지 있었다. 하지만, '예수'라는 단어가 나를 이토록 울린다. 나 같은 무익한 종에게 나의 벗,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2016-02-0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5

당신을 알면 알수록 내가 당신 앞에 나아갈 수 없는 한없이 누추한 자임을 깨닫게 되고 그 깨달음 때문에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 또한 깨닫게 됩니다. 나는 내...

2016-02-0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주님이 행하신 이적들을 믿으면서도 자신의 재산에 손해를 끼치는 그분을 마을에 머무르게 할 수는 없었다. 많은 돼지떼 보다...

2016-02-0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3

금은 불을 두려워 않는다. 사랑하는 자에게 고난을 주시는 주님. 상황 앞에 주님의 사랑을 저울질해서는 안된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3]...

2016-02-05 유월절 어린양

예수님은 죽으셨다. 그리고 완전히 죽으셨다. 십자가형은 고문과 같아서 숨을 쉬기 위해 십자가에 달린 사람은 다리를 이용해서 몸을 올려 숨을 쉬려 한다. 유대인들은 그들의 중요한 절기인...

2016-02-0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2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해와 달과 비교한다. 빛나는 해....

2016-02-0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0

자신이 벌레만도 못한 사람 같다고 여기는 아이야. 너로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로 삼으셔서 그동안 커다란 벽 같은 절망의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로 만들겠다. 목이 말라...

2016-02-0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9

가리어진 것을 깨닫는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투명한 은혜 가운데 살 수 있기를 기도했다. 본질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사는 삶이다. 그것을 위해 비본질은 조금...

2016-02-0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8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다 말한다. 하지만, 기도를 멈추게 되면 영의 호흡이 멈추게 된다. 사단은 미혹한다. 자유하고 쉬라고.. 그렇게 쉬다 보면 편하지만 평강과 편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