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11
archive,paged,category,category-theroad,category-11,paged-93,category-paged-93,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2016-05-28 노래하는 풍경 #223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7: 20-24) 이것이 나의 처절한 절망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진정 알게 되면 ...

2016-05-27 노래하는 풍경 #222

타락한 시대의 상징으로 노아시대 사람들을 말합니다.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갔다. 이것 자체는 비난할 이유가 아닙니다. 이런 삶을 살지 않는 사람이...

2016-05-26 노래하는 풍경 #221

오늘 그 어떤 것 보다 나를 벅차오르게 만든 것은 내가 하나님의 일 가운데 시간을 내어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당신의...

2016-05-25 노래하는 풍경 #220

"내가 아들을 유괴 당했는데 그 아들에 대한 부모의 마음을 너는 아니? 유괴 당한 그 아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부모를 차차...

2016-05-24 노래하는 풍경 #219

하나님은 관념적이신 분이 아닙니다. 주님의 얼굴을 구할 때 주님은 만나길 원하십니다. 내가 주님을 만나려 애쓰는 것 보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는 것에...

2016-05-23 노래하는 풍경 #218

나이를 먹으면 아무것도 아닌 고민들이겠지만 고민에 힘겨워 하는 세대앞에 나는 함께 공감하며?귀기울이게 됩니다. 마치 고등학생이 입시를 목표로 ...

2016-05-22 노래하는 풍경 #217

하나님은 우리에게 목숨을 거셨습니다. 아들을 주신 것은 전부를 주었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 전부를 주셨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부요를 누리지...

2016-05-22 노래하는 풍경 #216

17세 요셉은 꿈의 의미도 모른채 꿈을 받았고, 장차 만백성을 구원할 총리로 계획되었습니다. 하지만?종살이와 강간범, 이어지는 감옥. 계속되는 불운....

2016-05-21 노래하는 풍경 #215

여리고성 싸움에서 아간의 범죄는 인류의 최초의 죄악과 닮아있습니다. 보고, 탐내어, 취한 것 하나님은 이 탐심에 대해 망령된 일을 행했다고 말씀하십니다. (수7:15) 망령되다.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2016-05-20 노래하는 풍경 #214

블레셋과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임재상징인 여호와의 언약궤를 가져왔습니다. 불리한 전쟁에서 신적권위를 내세우면 전쟁에서 유리해진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엄청난 믿음의 고백이자 신실한 종교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