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11
archive,paged,category,category-theroad,category-11,paged-94,category-paged-94,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2016-03-1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2

"세우는 권능이 주께 있음이라" (롬14:3) 여전히 나는 주님 앞에 연약한 자이지만 지난 시간, 아주 긴 시간동안 주님은 나를 다루셨다. 내가 주님 앞에 자라온...

2016-03-1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1

가장 가까운 누군가에게 거절당한다 할지라도 심지어 부모님에게 조차 외면당할지라도 주는 우리의 아버지라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내 모든 반응이 소중한 이유는 우리가 그분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주는 우리...

2016-03-1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0

많은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피상적인 수고와 헌신을 요구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의 기득권은 놓지 않으려 한다. 가장 가까이서 나를 보며 그런 이중성을 너무도 많이 봐왔다. 의미가...

2016-03-1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9

바울은 로마서를 쓰며, 로마교회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는 여러분에게 가려고 여러 번 마음을 먹었으나, 지금까지 길이 막혀서 뜻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롬1:13) 결국 바울은 로마에 가지...

2016-03-10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8

슬픔 속에서도 웃을 수 있는 것은 내가 빚진 자이기 때문이다. 갚을 수 없는 빚, 그것을 은혜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바라보는...

2016-03-0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7

예수님은 당신의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마7:24) 당시 요단강이 흘러간 곳에는 쉽게 집을 지을 수...

2016-03-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6

하나님은 새로운 지도자 여호수아에게 몇 번이나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신다. 무엇에 대한 강함인가, 담대함인가? 그것은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한 그 율법에 대한 것이다. "오직 강하고 극히...

2016-03-0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5

여호수아를 보면 그의 시작은 모세의 시종이었지만, 마지막에는 여호와의 종으로 끝이 난다. 그의 인생, 40세에 한 사람의 시종으로 시작하여 80세에 존경받던 위대한 지도자를 대신한...

2016-03-0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4

아빠가 되기 전까지 육아에 대한, 가정에 대한 이상은 말 그대로 이상이었고 관념이었다. 아이가 태어나고 몇 개월 동안 아내는 아이와 함께 극도로 짧은 수면시간을 함께...

2016-03-0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3

내 인생이 내 소유가 아님을 고백하지만 여전히 나는 삶의 작은 시간속에 좋은 풍경과 문화를 간직하려는 욕심이 가득하다. 부끄러운 내 속에 이 찬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