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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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0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3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란다. (살전 5:15-18) 내 모든 정당하다고 느끼는 억울함과 미운 감정 까지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2016-05-10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2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것 가운데 바라는 것. 왜 기뻐하느냐고, 진정 기뻐서 기뻐하냐는 질문에 대답했다. 내 감정에 기초해서 기쁜 것이 아니라 때론 내 의지를 사용해서...

2016-05-0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1

너무도 늦어 버린 시간. 후배들과 함께 기도하기로 약속했다. 며칠간 피곤하고 피곤해서 이제 나를 위한 시간을 갖길 원했는데 계획했던 시간은 아니지만 나를 위한 시간이기도 했다. 내 소원이...

2016-05-0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0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정말 그 진리를 알면 그 진리는 나를 자유케 한다. 진리를 안다는 것은 그저 지식의 차원이 아니라 믿고 순종할...

2016-05-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9

내 안에 욕심과 숨은 동기들은 나 조차 다 알지 못한다. 왜냐하면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이미 나는 율법으로 의롭게 되는 노력은 포기해버렸다. 하지만...

2016-05-0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8

가나안 정탐꾼이 돌아오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열명의 악평을 듣고 주님 앞에 불순종했다. 하나님이 징계를 말씀하시자 백성들은 모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가나안으로 진군했다. 가나안에 들어가지 않아서 화를 내신...

2016-05-0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7

동방박사가 예루살렘에 도착했을때 헤롯을 포함해서 당시 최고의 석학과 종교지도자가 동원되어 베들레헴에 메시아가 태어날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 예루살렘과 베들레헴은 그리 멀지 않은 곳임에도 동방박사와...

2016-05-0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6

사단은 근거를 가지고 얘기한다. 논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사단은 우리를 위협한다. "민족의 모든 신들 중에 누가 그의 땅을 내 손에서 건졌기에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2016-05-0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5

"하나님 내게 말씀해 보세요." 하지만 그때마다 너무 원론적인 말씀을 들려주신다. 그것 알거든요. 그것 말고 내가 듣고 싶은 말 있잖아요. 하나님은 나에게 분명히 말씀하셨다. 내가 듣고...

2016-05-0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4

오늘 한없이 아픈 사람들을 만났다. 감사는 비교할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나의 아픔이든, 누군가의 고통이든, 아픔을 마주 대하면 우리의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이 얼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