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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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6 내가 노래하는 풍경 #97

때론 이유를 알 수 없는 눈물도 흘리지만 눈물을 흘리고 나면 삶을 더욱 알 수 있다. 하나님은 날마다 나를 가르치신다. 너무도 성실하시다. 아픔이 있지만 그 아픔이 더...

2016-01-25 내가 노래하는 풍경 #96

하나님은 매 번 말씀하신다. "결코 소모적인 시간은 없다." 라고.. 이 말은 내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른다. 사람과의 만남, 내가 보내는 시간들. 그것들에 대한...

2016-01-24 내가 노래하는 풍경 #95

"흰 캔버스가 필요하니? 지금껏 그린 인생의 그림을 다 지우고 새로운 하얀 캔버스 하나가 필요하지 않니?" "예, 정말로 새하얀 캔버스위에 내 인생을 그렸으면 좋겠어요." "주님이...

2016-01-24 내가 노래하는 풍경 #94

내가 손을 내밀 때 주님은 내 손을 맞잡으신다. 그분이 내 사랑을 기뻐 받으신다. 주님의 존재감을 진정 인정한다면 우리 모인 곳에 강하게 임재하는 것을 믿음으로...

2016-01-22 내가 노래하는 풍경 #93

아버지의 인자하심이 날마다 새롭다. 주님이 나를 사용하시게 하기 위해 나는 날마다 나를 쳐 그분의 기쁘신 통로가 되길 소망한다. 손을 뻗으면 닿을 듯한 아버지의 임재가 내가...

2016-01-22 내가 노래하는 풍경 #92

"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고후 11:30) 미련해 보이는 걸음을 하나님이 인도해 내셨듯 조건과 환경으로 내 길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2016-01-21 내가 노래하는 풍경 #91

사단의 영향은 내가 죽기 전까지만 속한다. 왜냐하면 피에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육체의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한다." (레17:11)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므로 "한 사람이...

2016-01-21 내가 노래하는 풍경 #90

나는 너무나 부끄럽다. 나의 부끄러움은 나 스스로가 가장 잘 안다.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을 애써 끄집어 내지 않아도 몇 개를 추스린 것으로도 한강에...

2016-01-20 내가 노래하는 풍경 #89

다윗은 친구 요나단과의 약속을 쫓아 그의 아들 므비보셋을 왕의 상에 앉혔다. 다리를 저는 그가 어떻게 왕의 식탁에 앉을 자격이 될 수 있을까? 다윗과...

2016-01-18 내가 노래하는 풍경 #88

나니아연대기에서 주인공들은 코 앞에 있는 적을 상대하기 위해 본부를 지킬 것인지, 선공할 것인지를 두고 다투었다. 여기서 죽을 것인지, 그곳에서 죽을 것인지를 고민하지만 결코 아슬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