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11
archive,paged,category,category-theroad,category-11,paged-95,category-paged-95,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2016-08-17 노래하는 풍경 #287

아프리카에 우물을 만들기 위해 분주하던 어느 날, ‘당장 우리 가족들의 생계를 생각해야 할 가장이 아프리카의 친구들을 돌보는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것이 마땅한...

2016-08-16 노래하는 풍경 #286

주님은 아브람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개역개정에는 원어를 다시 옳게 바꾸어 표현했습니다. "너는 복이 될지라" (창12:2) ...

2016-08-15 노래하는 풍경 #285

"우리에게 주님이 아무 말씀도 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낙담해도 됩니다. 하지만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셨다면 우리는 돌이켜 힘을...

2016-08-14 노래하는 풍경 #284

"괜찮아."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을 따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이 말에 후배는 눈물을 후두둑 쏟아냈습니다. 몇 년전, 기도중에 주님은 후배에게 당신의 비젼을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2016-08-13 노래하는 풍경 #283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얼마나 의외의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땅을 얻기 위해 땅을...

2016-08-12 노래하는 풍경 #282

가까운 이의 장례식에서 그렇게 바라던 주님의 품안에 노니는데 남아있는 이들은 빈자리를 그리워 하네요. 나는 지금도 내 곁에 있는 이들이 이 땅에서 영원히 함께...

2016-08-11 노래하는 풍경 #281

언젠가 노교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치우치지 않고 길을 걷는 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무슨 말일까요? 그렇게 걷게 되면 경직되어 나 뿐 아니라 누군가를 끊임없이 판단하고...

2016-08-10 노래하는 풍경 #280

하늘을 가장 사랑하면 가족과 아이들을 가장 사랑할 수 있고 사람과 하늘, 바다와 공기, 먼지의 나부낌까지, 당신의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280] #나를사랑하는자가 #내계명을지킨다 #주님을사랑하고 #또사랑하면 #그러면좋겠습니다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2016-08-09 노래하는 풍경 #279

나를 두렵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 곰곰 생각해봤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기에 의미를 담지 못할 뿐이지 나를 정말 두렵게 하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279] 나를...

2016-08-08 노래하는 풍경 #278

혼자서 연습하고 공부해서 앞으로 달려 나가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때론 이렇게 가는 것이 더디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함께 가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