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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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5 유월절 어린양

예수님은 죽으셨다. 그리고 완전히 죽으셨다. 십자가형은 고문과 같아서 숨을 쉬기 위해 십자가에 달린 사람은 다리를 이용해서 몸을 올려 숨을 쉬려 한다. 유대인들은 그들의 중요한 절기인...

2016-02-0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2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해와 달과 비교한다. 빛나는 해....

2016-02-0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0

자신이 벌레만도 못한 사람 같다고 여기는 아이야. 너로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로 삼으셔서 그동안 커다란 벽 같은 절망의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로 만들겠다. 목이 말라...

2016-02-0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9

가리어진 것을 깨닫는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투명한 은혜 가운데 살 수 있기를 기도했다. 본질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사는 삶이다. 그것을 위해 비본질은 조금...

2016-02-0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8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다 말한다. 하지만, 기도를 멈추게 되면 영의 호흡이 멈추게 된다. 사단은 미혹한다. 자유하고 쉬라고.. 그렇게 쉬다 보면 편하지만 평강과 편함은...

2016-02-0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7

우리는 감정으로 기도하기를 즐긴다. 그 리듬을 따라가는 것이 수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울음이 없어도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기도에 집중되지 않아도 믿음의 의지가 있다. "하나님,...

2016-02-0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6

소리 내어 선포했다. 말씀으로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그분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우리에게 주신 입술의 권세가 있으며,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소리 내어...

2016-02-0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5

사람의 본질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혹 다른 사람이 아니라 하더라도, 나는 더더욱 그러하다. 겸손한 것은 무엇인가? 양보를 하고 허리를...

2016-02-0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4

당신의 골방은 어디인가요? 이 질문에 답을 준비해야 한다. 기도 없이 답을 준비해서는 안된다. 기도 없이 변명해서도 안된다. 살면서, 걸어가면서 기도하는 것은 아주 기본일 뿐이다. 그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