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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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3

댓가를 바라지 않고 걸어가던 시간이 생각났다. 그것이 정당하다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평생동안 그 마음을 품고 살아가길 기도한다. 주님이 맡기신 시간들속에 때론 부당한 처우에서도 내 마음이 지켜지기를...

2016-04-2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2

분주하고 요란한 예배. 그것이 예배의 일부일 수 있지만 전부는 아니다. 그 역(逆)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주님의 세계의 극히 일부를 살고 있을 뿐이다. 다이아몬드의 아주 작은 한 면이 그...

2016-04-2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1

내가 알지 못하는 시간속에도 분초를 다투는 긴급한 기도가 필요하다. 부지중에 드리는 기도를 사용하셔서 나는 알지 못하지만 주님이 가장 원하시는 곳에 이 기도를 사용해주세요.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16-04-20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0

주님의 안경으로 세상을 보려 하지만, 판단하기 어려운 것이 너무나 많다. 그 상황을 내가 분별하거나 판단할 수는 없다. 도리어 스스로 판단하거나 절제할 수 있다고 믿는...

2016-04-1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9

신학공부를 하는 동안에, 외부에선 신학생들이 끊임없이 성경을 읽을거라 생각하지만, 대부분은 관련된 책을 읽고, 과제를 제출하느라 바빴다. 신학의 기초 및 중심이라 말할 수 있는 성경을...

2016-04-1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8

두려움 때문에 멈춰서는 게 아니라 주님 말씀하실때, 언제든 멈춰서려 한다. 지금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당시에도 매번 절박했던 걸로 기억한다. 하지만 하나님이 손...

2016-04-1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7

우리 몸이 모든 것을 받아 들일 수 있지만 소화해 낼 수 있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듯,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면 정말로 흡수해야 하고 정말로 오랫동안...

2016-04-1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6

삶의 현장 속에서 치열하게 시간을 만들어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의 처소가 필요한 이유가 있다. 내가 살고 있는 시대는 나를 취하게 만드는 것이 너무도...

2016-04-1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5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가야 할 길을 내가 너에게 지시하고 가르쳐 주마. 너를 눈 여겨보며 너의 조언자가 되어 주겠다" (시32:8/새번역)   주님, 걸어...

2016-04-0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4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보는 눈을 가졌을 때 하나님의 사람도 알아볼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만남도, 사명도, 영혼도, 생명도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에 오직 하나님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