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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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3

현실을 살아가는 것과 말씀 위에 서는 것에 거리감을 느낀다. 말씀은 그저 말씀일 뿐인가? 현실은 다른가? 지난 시간을 돌아본다. 그렇게 신실하게 내 삶을 인도하신 주님을...

2016-04-0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2

그 어떤 것도 그 누구도 내 마음을 훔칠 수 없다. 무엇과도 비교하지 않겠다. 이 세상의 신은 나를 뒤흔들어 놓으려 하지만 내 마음은 그리스도의 집이다. 내...

2016-04-0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1

이 세상을 향해 분노하는 자는 많지만 죄악된 나를 향해, 주님의 울음앞에 우는 자는 적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1]...

2016-04-0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0

우리는 일상속에 다양한 영적 전쟁을 겪게 된다. 그 싸움을 이기기 위한 많은 전략과 전술들이 있다. 우리는 싸워야 한다. 하지만 싸움 그 자체에 매달려서는...

2016-04-0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9

반 고흐의 말과 삶은 내 마음에 큰 울림이 있다. 비록 실패과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적어도 그는 자신이 믿고 있던 바를 충실히 살아내려 애썼다. 죽어가던 창녀...

2016-03-3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8

예수님은 잠드시고, 제자들은 두려움에 울부짖고 있는 풍랑 가운데 요동하는 이 배는 현재 거라사를 향하는 길이다.(눅 8:26) 그 곳에는 무덤 사이를 거하는 광인 한 명이...

2016-03-30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7

우리의 항해길을 걸어가며 수많은 위협앞에 눈물짓는다. 남편과 아내가 서로를 보며 탄식하고 자연과 세상과 불합리한 구조 앞에서 탄식한다. 관계와 현실 앞에서 눈물 짓고 있을...

2016-03-2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6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창3:15) 여자의 후손, 예수님은 사단의 나라에 치명적인 공격을 가했다. 이...

2016-03-2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5

예수님께 부르짖는다는 것은, 그 믿음이라는 것은 잠들어 있는 그 분을 깨운다는 것을 말하지는 않는다. 풍랑속에서 편안하게 잠을 청하시는 그 분은 우리의 문제에 관심없으시기에 부르짖어...

2016-03-2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4

우리의 인생에 잦은 풍랑이 있다. 그저 위협하는 정도가 아니라 배에 물이 가득할 정도로 매우 위태한 상황을 만나게 된다. 생명의 위협 앞에 울부짖게 된다. 주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