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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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6 내가 노래하는 풍경 #68

고난이 더해질수록 소원은 단순해지고 소박해진다. 일상이 감사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68]...

2016-01-06 내가 노래하는 풍경 #67

하나님께 지혜만을 구하면 지혜로운 자의 그것은 썩어질 수 있지만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기뻐하면 하나님은 그에게 빛나는 지혜를 더하신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67] ...

2016-01-05 내가 노래하는 풍경 #66

사단이 준 생각을 막을 수는 없겠지만 마음에 자리 잡게 하지 마라. 굳어지고 또 굳어지면 가룟 유다처럼 되지 않을 자신 없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66]...

2016-01-05 내가 노래하는 풍경 #65

우선 성공한 후에 주님의 제자가 되겠다는 식의 마음만 먹으면, 때가 된다면 행동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순진한 생각이다. 흘러가는 물길을 생각처럼 쉽게...

2016-01-04 내가 노래하는 풍경 #64

사단을 대적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생각, 흑암의 세력을 도발하는 행동은 나를 적대하는 세력을 키울 뿐인가? 그것은 잠자는 사자의 꼬리를 밟지 않으면 잠자는 사자는...

2016-01-04 노래하는 풍경 #63

다윗은 왕이었지만 나단의 지적에 바로 무릎을 꿇었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 자신의 왕권을 위한다면 사울처럼 범죄 한 그 순간에도 사무엘이 자신을 선대하고 있다는 모양을 백성들에게 보이려...

2016-01-02 노래하는 풍경 #62

스마트폰, 너무 유용하지만, 적어도 내게는 시간을 죽이기 가장 적합한 도구입니다. 내게 빈 시간은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이었지만 온갖 뉴스와 정보와 볼거리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그 시간은 효율성을...

2016-01-02 노래하는 풍경 #61

시대가 악한 만큼 쉽게 그리고 서서히, 진하게 물들어 갑니다. 내가 인식하든, 그렇지 않든 시대의 사자는 나를 노리고 있습니다. 내 눈을 가리운 수건을 벗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2016-01-01 노래하는 풍경 #60

몰라도 되는 것은 끝까지 몰라도 됩니다. 시대에 뒤쳐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파수가 많으면 집중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내가 꼭 알아야 하는 한 가지. 주님이...

2016-01-01 노래하는 풍경 #59

타클라마칸 사막을 스무 시간 넘게 달리는 기차 안에서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 앞으로 세 시간 남았다는 안내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남은 세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