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pal,
Online
Exhibition
Project.

1관

* 사진이 많아서 로딩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차례차례 줄을 서서 관람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on’t forget Nepal”


집이 무너지고
생활터전이 다 무너진 것으로
울고만 있지 않았습니다.

이런 절망 속에서
사람들은 여전히 웃고 있었고
걱정하던 나를 향해
손 흔들며 괜찮다 합니다.

정말 꿈이었을까? ..
꿈을 꾸다가 현실에 돌아온 것 같았지만
그 꿈을 잊지 않으려 애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