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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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6 빈 자리

나는 도무지 하고 싶은 것도되고 싶은 것도 없었습니다. 초등학교 때 베란다에 매달려 보기도 하고 학교 다닐 적에는 답안에 장난도 쳐보고...

2016-05-18 말과 글과 사진과 그림

나는 좋은 노래와 연주를 듣게 되면 마냥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노래를 잘 부르거나, 악기를?다루는 것이 부럽지는 않았습니다. 그저 각자의 은사라고만 여겼습니다. 하지만 글을 쓰고,...

2016-02-03 회의론자, 이상주의자

나는 지독한 회의론자이며, 동시에 이상주의자입니다. 그래서 간혹 걷다가 멈칫거리며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그것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뜻인지, 주님의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는 명확지 않습니다. 검은색인지, 흰색인지 알 수...

2015-11-02 커피의 눈물

커피를 좋아합니다. 아내와 연애할 때 카페 한 번 간적 없었는데 결혼하고는 늘 함께?집에서 커피를 내려 마십니다. 선물받은 커피머신으로 일 년을 마시다가 작은?비알레띠 모카포트로 에스프레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