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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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6 13년만의 만남

75세 때 민족의 아비가 될 것을 약속 받은 아브라함은 하나님과의 만남이후 용기 있는 선택과 기도와 전쟁, 또한 여러 실수를 경험하며 24년의 세월을...

2015-11-18 식사기도

"엄마, 왜 자꾸 잊는 걸까?" 온유가 유치원 점심때마다 기도해야지 생각하는데도 점심때면 어김없이 깜빡 잊는다며 속상해했습니다. 그래서 며칠 동안은 점심에 기도할 수 있는 선교원에 다니고 싶다는...

2015-11-0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

이상적인 부모는 아이에게 적당한 눈물과 슬픔과 스트레스를 줄 수 있어야 한단다. 아이에게 그것을 줄 수 없다면 아이는 눈물과 아픔을 이해하지 못하는 또 다른...

2015-10-30 바오밥나무 아래에서

지독하게 넓고 황량한 들판, 아프리카의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는 한 점의 작은 그늘만으로도 충분히 평화롭습니다. ?? 머리 위의 정오. 뿌리가 모조리 하늘로 향한 바오밥나무 아래에, 작디작은...

2015-10-29 마음의 부자로

관절이 움직이는 장난감을 만지다가 생각처럼 모양이 안 만들어지자, 우리는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 요상하게 시작한 기도에 아픈 찬영이가 나오고 아프리카와 네팔친구들이 나옵니다. 아이들의 마음에는 어떤 나무들이...

2015-10-27 무섭지 않아!

네 살된 온유가 혼자 폴짝폴짝 뛰면서 노래를 부릅니다. "안 무서워~ 안 무서워~ 온유는 안 무서워~" 대체 저런 노래는 어디서 듣고 온 걸까. 노래를 부르는...

2015-10-25 노래하는 풍경 #7

  낙후된 외국을 나가보면? 비로소 이른 밤을 알게 됩니다. 해가 지기 전에? 마을에 머무르던지,? 숙소로 돌아와야만 합니다. 자동차의 헤드라이트로는? 집으로 돌아오기 힘들 정도로 칠흑 같은 어둠이 세상을 덮기...

2015-10-24 내가 노래하는 풍경 #6

  나를 닮고 싶다는 메일을 받았다. 사람들은 내가 가진 전체 중 극히 일부만을 볼 수 있을 뿐이다. 나는 그들에게 외식(外飾)자이다. 그들은 나를 알지 못한다. 내...

2015-10-05 살아남은 이들

가족들이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외식하는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은 이사야의 말을 인용하셨습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막7:5-8) 온유에게 이 말을 설명해주었습니다. 우리가 입술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2015-10-01 오늘은 여오일

온가족이 아침식사를 하며 어릴적에 온유 목소리를 녹음한걸 들었습니다.[audio mp3="http://lovenphoto.com/wp-content/uploads/2015/10/yuoil.mp3"][/audio]'월요일' 발음을 못하는 4살 온유 목소리에7살 온유는 꺄르르 웃음보가 터졌습니다.??오늘을 평가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