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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2
- URL: https://lovenphoto.com/10219/
- Published: 2016-02-20T05:35:49.000Z
- Updated: 2026-08-26T11:17:30.000Z
- Author: 이요셉
- Tags: TheRoad, #wp, #wp-post, #Import 2026-08-24 23:54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눅24:49)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몰라서 우왕좌왕하는 것보다  
"이 성에 머물라."  
이렇게 알기 쉽게 말씀하시면 쉬울 것 같다.  
하지만 언제까지라는 시기는 없다.

지금부터 열 흘 뒤에 내가 약속한 성령이 임할 것이다.  
또는 적어도 몇 월 며칠까지는 이 성에 머물러라.  
이렇게 말씀하실 수는 없는 것일까?  
하나님은 우리의 인내심의 한계를 건드리신다.  
아애 그 한계를 버리길 원하신다.  
왜냐하면 값 주고 사신 내겐 그 시간마저도 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