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노래하는풍경#988

by 이요셉
2019-06-11
내가 하는 일이
누구를 돕는 일도 아니고
그저 나 하나 먹고사는 인생처럼
보여서 죄스럽고 부끄러울 때,
 
기억하세요.
우리에게 인생을 부탁하신 분이 계십니다.
그렇다면 내가 하는 일이
당장 당당하지 않아 보여도
의미 있는 일이 아닐지라도
 
판단은 지금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명분과 의미와 이유를 생각해 내지 못하더라도
주님이 내게 맡기셨다면
아무리 작아 보이는 하루라도
성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 알게 될까요?
내 작은 머리로 다 깨닫지 못하더라도
오늘 나는 순종하겠습니다.
주님 나중에 꼭 가르쳐 주세요.
 
<노래하는풍경#988>
 
#명분과의미와이유 #알면좋겠지만
#다알지못해도 #주님맡긴 #오늘의인생
#잘살아볼게요 #넘어져도 #묻은먼지 #훌훌털고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Previous Post

너희를 취하게 만들겠다

Next Post

복잡한 미로게임이 아니다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