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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312

by 이요셉
2017-09-06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하지만 우리가 특별히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
그 공간에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공간에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너무나 다릅니다.

여전히 바뀌지 않는
눈에 보이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에
주님의 통치를 구하는 것,
내 평생 잊지 말아야 할 거룩한 습관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312]

#여전한 #주님의통치
#함께하시는주님
#임마누엘 #그약속
#주님의이름 #거룩한습관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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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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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ep Lee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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