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온통 먹구름으로 가득했는데
레이첼의 집 작은 흙집 사이로
빛이 새어져 내려왔다.
밖으로 나와 보니 어느새 맑게 개인 하늘.
따가운 햇살아래 레이첼의 동생을 안았다.
고도가 1700미터라지만 이 아이는 금방 하늘로 솟구친다.
아직 젖도 떼지 못한 이 아이의 아빠는
태어나기도 전에 도망쳐 버렸다.
이 가혹한 현실이 이곳에선 일상이다.
_ 포토 바이 동일형
하늘이 온통 먹구름으로 가득했는데
레이첼의 집 작은 흙집 사이로
빛이 새어져 내려왔다.
밖으로 나와 보니 어느새 맑게 개인 하늘.
따가운 햇살아래 레이첼의 동생을 안았다.
고도가 1700미터라지만 이 아이는 금방 하늘로 솟구친다.
아직 젖도 떼지 못한 이 아이의 아빠는
태어나기도 전에 도망쳐 버렸다.
이 가혹한 현실이 이곳에선 일상이다.
_ 포토 바이 동일형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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