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칼 하류.
물길을 따라 민족이 흘렀겠다.
오랜만에 느끼는 휴식.
하지만 바쁜 내 생각과 마음.
영혼에 명했다.
잠잠하라. 이 풍요를 누리라고..
포토 바이 수진누나.
바이칼 하류.
물길을 따라 민족이 흘렀겠다.
오랜만에 느끼는 휴식.
하지만 바쁜 내 생각과 마음.
영혼에 명했다.
잠잠하라. 이 풍요를 누리라고..
포토 바이 수진누나.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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