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집은 4층.
한 계단 올라가면 옥상.
옥상에 올라서면 한강이 보여요.
계단을 내려와 5분을 걸으면 한강대교.
한강대교 아래 폭신한 우레탄이 깔린 작은 도로.
몇 달 전부터 그 도로위를 자전거로 달립니다.
내가 달리는 옆으로
강물도 함께 달려요.
불빛에 반사되어 물이 반짝 반짝.
마치 노래하듯 지나치는 풍경들..
별빛들 그리고 시원한 바람의 소리..


우리 집은 4층.
한 계단 올라가면 옥상.
옥상에 올라서면 한강이 보여요.
계단을 내려와 5분을 걸으면 한강대교.
한강대교 아래 폭신한 우레탄이 깔린 작은 도로.
몇 달 전부터 그 도로위를 자전거로 달립니다.
내가 달리는 옆으로
강물도 함께 달려요.
불빛에 반사되어 물이 반짝 반짝.
마치 노래하듯 지나치는 풍경들..
별빛들 그리고 시원한 바람의 소리..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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