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5
10000
post-template-default,single,single-post,postid-10000,single-format-standard,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5

당신을
알면 알수록

내가 당신 앞에
나아갈 수 없는
한없이 누추한 자임을 깨닫게 되고

그 깨달음 때문에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 또한 깨닫게 됩니다.

나는 내 과거를 가지고 현재를 만나지만
당신은 나의 미래를 보고 오늘을 만나겠지요..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