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노래하는 풍경 #330
12928
post-template-default,single,single-post,postid-12928,single-format-standard,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노래하는 풍경 #330

우리 삶의 모든 정황 속에서
주님이 진정 누구인지
깨달을 수 있는 눈을 열어주세요.

황무지에 꽃이 피는 것처럼,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어 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330]

#황무지 에 #꽃이피는것처럼
#하나님 #하시는일 #오늘도 #성실하게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