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노래하는 풍경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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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332

기도를 통해 충분히 깨달았던 것은
다른 어떤 것으로
채울 수 없는 빈자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 대신 어떤 것도
그 자리를 대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332]

#내안에 #빈자리
#주님 #찾아와주세요
#누구도 #채울수없는 #그곳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