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노래하는 풍경 #377
13152
post-template-default,single,single-post,postid-13152,single-format-standard,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노래하는 풍경 #377

다윗은 압살롬을 피해 도망한 유다광야에서
성소에서 주님을 바라본다고 고백합니다.
여기서 성소는 구별된, 거룩한 곳을 뜻합니다.

뜨거운 바람과 마실 물 찾기 힘든
척박한 땅이지만
주님의 뜻이 거하시는 곳,
주님이 나와 함께 머무시는 곳,
장소를 너머 그 모든 시간은
주님의 성소입니다.

아버지는 날마다 우리에게 소원을 주십니다.
그 소원을 이루시기 위해
날마다 천사를 보내주십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을
믿을 수 있는 눈과 믿음을 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377>

#주님이주시는꿈?
#날마다이루어주세요
#광야 #그곳이어디건 #주님의성소
#구별된곳입니다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