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노래하는 풍경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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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391

나는 사진이 언어가 될 수 있고,
기도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언어의 형식은 아니지만,
우리의 몸짓과 일상과 인생까지도
누군가를 향한 언어가 될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의사소통이 되면
우린 그 사람의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주님은 날마다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노래하는 풍경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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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 #말씀하십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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