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노래하는 풍경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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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392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히3:4)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우리 안에는 하나님이 심으신 창조의 형상들이 있습니다.
죄로 인해 그것이 왜곡되긴 했지만
(타락 또한 창조의 범위만큼 크고 광범위하며
또한 예수님의 구속과 회복 또한 그러합니다.)

그 왜곡이 하나님의 형상을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아버지께서 우리안에 심으신 창조성이 있습니다.
창조의 범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광범위합니다.

아침마다 나는 그것을 구합니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392>

#죄로인한왜곡 #그럼에도불구하고 #하나님의형상 #하나님의기대 #아름다움을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