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489

나를 경험하길 원한단다.
내가 너희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단다.
정말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정말 실과가 많은 열매를 맺듯이,
난 너희가 그런 열매를 맺기를 원한단다.

정말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않니..

난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나와 함께 거해서
정말 아름다운 결실을 맺고
아름다운 과일과
수많은 열매들을
맺기 원한단다.

<노래하는 풍경 #489>

#내가너희안에
#너희가내안에
#주는포도나무
#나는가지
#시냇가에심은나무처럼
#아름다운과일과
#수많은열매맺는꿈
#아는데그치지않고
#경험하길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