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534

나는 살인한 자입니다.
나는 간음한 자입니다.
내 마음은 형제를 미워하고
내 마음은 음욕으로 가득하고
 
주님의 법앞에 
나는 날마다 두려움으로
서있습니다.
예수님의 의가 아니면
나는 주님앞에 설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의 사랑이 
나를 살게 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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