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552

알지 못하는
아픔과 슬픔에
주님의 성령의 손이 닿아서
나의 연약함들이
강건하여 지고
높아진 것들이
평평해지길 원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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