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657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 직전에 말씀하셨습니다.
“다 이루었다.”
 
이 말은 ‘값이 지불되었다.’
라는 말과 같습니다.
어떤 값이 지불되었을까요?
 
문제 가득한 인생이지만
이미 모든 값을 치르신
주님 앞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대신
대가를 지불하신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
나를 대속하신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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