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680

도대체 왜 이럴까?
상대의 이해할 수 없는
분노와 반응을 만날때면
 
바로 대응하기를 참고
내가 보지 못하는 시간을
생각하곤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바로 대응하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문제를 문제로 대응하게 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겨서
불길을 잡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도발하는 이유는
상황에 따라서 다르지만
때로는 컨디션의 문제,
상황이나 건강의 문제,
혹은 분노의 대상이 내가 아니었지만
분노의 화살이 나를 향했다던지..
 
미처 보지 못하는 시간들,
수면 아래 있는 문제들이
우리 인생에는 가득합니다.
문제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에 가득한 것이 문제입니다.
 
명절을 앞두고 기도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에
갈등이 아닌 평화가 가득하기를.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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