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883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얼마나 사랑을 받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사랑을 베푸는가에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만나는 사람은
우리가 사랑해줄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우리가 받은 사랑을 기초로 합니다.
나는 어떤 사랑을 받았나요?
 
내 친구들도, 동역자도, 함께 하는 이들도
심지어 내 가족도 나를 모른다 할지라도
그때도 주님은 나를 사랑하십니다.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은 우리를 인정하지 않는다 하여도,
주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사63:16)
 
나는 어떤 사랑을 받았나요?
우리가 받은 넘치는 사랑이
우리의 걸음을 만들어 갑니다.
 
<노래하는풍경#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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