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노동하듯, 하루를
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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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하듯, 하루를

언제 하나. 했는데 또 하나를 끝냈습니다.
몇 달후 전시회 요청을 받았습니다.
일정상 도저히 진행하면 안될 스케줄인데
내년으로 미루지 못할 사정이 있어서
결국 많이 돕지 못할거라는 단서를 달고 승락했습니다.
 
하지만 준비해야 할 일은 내 몫이라
차일피일 미루다가 오늘 큰 숙제들을 정리했습니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방법처럼, 오늘 내게 허락하신
한 가지, 또 한 가지를 처리해나가면.
그러다가 주님 앞에 서게 되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저녁, 온유의 기도인도가 좋았습니다.
말씀의 권위 앞에는 누구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