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1
archive,paged,category,category-mag,category-1,paged-151,category-paged-151,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2016-01-13 희철이의 생일빵

며칠전 생일날을 희철이의 병원에서 보냈습니다. 언제 이렇게 친해졌다고 희철이는 나이가 스무살 넘게 차이나는 제 옆구리를 토닥거리며 장난을 쳤습니다. "형 생일 축하해. 생일빵이야!" 제 생일을 누가...

2016-01-12 내가 노래하는 풍경 #80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한 후, 크신 구원을 노래했지만, 불과 며칠이 지나지 않아서 온 회중은 모세를 향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된다.'고 원망했다. 이스라엘...

2016-01-11 내가 노래하는 풍경 #79

나는 오늘의 시간 속에 갇혀 지내지만 주님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시간 위에 계신다. 우리는 찰나를 살아갈 뿐이다. 글과 함께 올린 이 사진은...

2016-01-11 내가 노래하는 풍경 #78

내가 일하는 방식처럼 주님이 움직여 주지 않는다. 주님은 당신의 가장 선하신 뜻을 따라 일하신다. 내가 주님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의도와 때를 따라...

2016-01-10 이빨 빠진 온유

"친구들과 놀때 나만 이빨 안 빠졌다고 막내 시켰거든. 그래서 나는 언제 이빨 빠지나. 했는데.. 드디어!" 온유가 이빨 빠지고 완전 신이 났습니다. 아랫니가 흔들거렸는데 메롱. 혀를 내밀다가...

2016-01-10 내가 노래하는 풍경 #77

엘리 제사장 때의 어두운 사사 시대를 깨뜨릴 한 사람을 찾을 때 그저 앙숙이었던 브닌나의 갈등과 자신의 불임으로 아파하던 한나의 심정을 통하는데서 시작하셨다. 마치...

2016-01-10 가난하고 통회하는 마음

사람들이 나를 보며 많은 경우에 흔들리지 않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가까운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젠가 아내도 내게 같은 말을 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면 오빠는 잘 흔들리지...

2016-01-10 내가 노래하는 풍경 #76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정복할 때 수많은 전쟁 기사들은 단 몇 줄로 그것을 기록하지만 여리고 성과 아이 성의 싸움에서의 시간은 매우 느리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일하시는...

2016-01-10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1

"으음.. 기차소리.." 자취를 하던 시절에 친구가 우리 집에서 잠을 자다가 잠결에 전철 소리를 들었나 보다. 처음 그곳에 이사 와서는 자다말고 철컹철컹거리는 낯선 전철소리에 귀 기울이며 온갖...

2016-01-09 내가 노래하는 풍경 #75

사울 왕을 버리시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이끌 유능한 누군가를 찾아서 왕으로 세우지 않으셨다. 아직 작고 초라하지만, 그래서 잔치에 초대받지도 못한 막내를 찾으셨다. 시대의 위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