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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74

“나는 고난이 없었다면
아쉬울 게 없어서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을거예요.”
칠십대를 훌쩍 넘기신
권사님과 한참동안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남편과 아들을 하늘나라로 
먼저 떠나보내시고
당신은 셀수없이 많은 질병 때문에
매 시간 약이 없으면 살 수 없다고 합니다.
아픔을 두고 권사님의 손을 잡고
기도하려는데 내 말을 막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고난이 없었다면
아쉬울 게 없는 사람이예요.
이 질병들은 나를 찌르는 가시지만
기도해서 아버지가 나를 치유하시면
나는 또 아버지를 떠나게 될까봐
이 질병을 감사함으로 품고 살아요.”
 
<노래하는 풍경 #674>
 
#매일 #만나는 #인생의책장
#고난 #가면을쓰고 #은혜앞으로
#아버지 #날마다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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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73

위기의 순간,
조금 더 내 고집대로 버티어 보려고
여러 수를 생각하지만
 
나를 가장 빨리 내려놓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입니다.
 
빨리 내려놓거나 순종하면
문제 너머의 주님을 바라볼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심각하게 전이되는 문제를
더욱 묵상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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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지혜로운방법
#나는죽었습니다
#빨리내려놓고
#주님바라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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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72

“내가 바알들의 이름을
그의 입에서 제거하여
다시는 그의 이름을
기억하여 부르는 일이 없게 하리라”
 
이 말씀을 이루어주세요.
오로지 당신의 기쁜 신부가 되고 싶어요
내가 고멜과 같을지라도
당신은 진실함으로 
내 남편 되어주시니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그저 울기만 하네요
 
<노래하는 풍경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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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71

죄악 중의 괴수라고
자신을 마주 대한 바울에게는 
더 이상 환란이나 기근이나 핍박이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죽었구나. 하는 사형선고(고후1:9)까지도
당신의 기쁨과 감사에는 관계하지 못합니다.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노래하는 풍경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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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70

눈물 없는 그곳에
당신과 함께 살고 싶어요
 
당신이 없는 기쁨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온 밭을 팔아,
내 모든 소유를 팔아
주님을 살 수 있을까요?
주님이 내 모든 것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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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감추인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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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69

이십 대, 삼십 대, 사십 대
청년일 때, 결혼을 한 후, 학부모가 되고
여러 세상을 경험하며
 
전에 이해하지 못했던 것을
살아가며 이해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상적인 것만을 
최선이라 말하지 않습니다.
멋져 보이는 말들이 가득하지만
마음이 꾹꾹 눌러 담은 채
나는 그것을 살아보고
어떤지 정말 그러한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살아낸 후에야
그것을 말할 자격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기억해야 할 것은
현실 속에 여전히 일하시는
주님의 일하심을 신뢰하는 것,
그래서 여전히 주님을 향한
이상적인 마음을 가지고
현실에 발 딛고 서겠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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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68

하나님을 아는 것은
그저 고상한 지식과 가르침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
그것은 내가 정말로 마주 대하기 싫은
나의 실체를 만났을 때야
광대한 우주 속의 작은 씨앗 같은
하나님의 은혜 한 줄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그러면서 얻게 된 지혜 중 하나가
사람은 믿을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
왜냐하면 내가 어떤 존재인지 조차
가리워져 있을 때는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사도바울에게서 비늘이 벗겨진 것처럼,
날마다 나를 가린 허물들이 벗겨지기를 소원합니다.
“에바다” 라고 외치시는 주님의 소원을 따라서..
?
<노래하는 풍경 #668>
?
#사람 #어떤존재
#광대한우주 #씨앗 #사도바울
#허물 에바다 하나님을아는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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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67

십자가가 아니면
나는 살 수 없습니다
피 비린내 나는
아버지의 그 사랑에
나는 살고 있어요
?
주님, 사랑해요.
쿵쾅거리는?
내 심장소리가
당신의 영광을 찬양합니다.
?
?
<노래하는 풍경 #6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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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향한 #심장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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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66

하늘과 땅의?
모든 영광을 가지신
주님, 당신의 보혈로
나를 덮으시되
완전히 덮어주세요.

주님의 임재 가운데
온전히 잠기고 싶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6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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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임재 #잠기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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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65

검정색을 계속 보고 있으면
회색이 됩니다.
눈으로 본 것이기에 정확하다고?
이야기할 수 없는 근거는
빛의 역할 때문 입니다.
?
우리 삶의 형편을 보고
쉽게 평가할 수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
하나님이 우리 안에 함께 하시기에,
삶은 특별합니다.
별반 다를 게 없는 모든 상황이
하나님 때문에 특별해진 것입니다.
?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 (엡3:17)
?
내 안에 늘 그리스도가 거하시지만,
이전에도 그리스도는 나와 함께 거하셨지만,
지금 이 시간 믿음으로
내 안에 계신 그 분의 임재를 목도하는 것.
그것은 너무나 특별한 삶으로의 초대 입니다.
?
<노래하는 풍경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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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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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