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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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5 노래하는풍경#984

아파하는 시간 속에 주님을 초청해 불렀다면 아무것도 아닌 시간처럼 보여도 우리는 자라나고 있습니다.   아픔을 품어낸 시간은 또 다른 누군가를 이해하거나 위로할 수 있는 근거가 될 것입니다.   영적...

2019-06-04 노래하는풍경#983

"제가 하는 말이 정답이 아닙니다." 강의를 할 때면 먼저 전제하는 말입니다.   정답 없는 인생에 나는 그저 작은 인생의 한 부분을 답이신 주님의 성품과 흔적을 나눌...

2019-06-03 아내의 편지

청년 시절, 예배시간에 뛰쳐나오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만약 내게 부담스럽거나 감당할 수 없는 무게로 말씀이 선포된다면 나는 부끄러움과 죄책감으로 자리에 앉아 펑펑 울었을지...

2019-06-03 노래하는풍경#982

도저히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 그래서 미워하는 사람 앞에서 죽고 싶은 마음을 이야기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용서하는 마음이 생겼다며 죽을 것 같은 문제가 아무것도 아닌...

2019-05-31 노래하는풍경#981

우리의 의지로 가능한 것들이 아닙니다. 한 번, 두 번 이벤트를 할 수는 있지만 평생에 걸쳐 거룩한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우리의 굳은 결심이나 의지...

2019-05-30 노래하는풍경#980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갑니다. 예수님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목적이 천국에 가기 위함은 아닙니다.   그러면 천국을 가기 위한 수단으로 예수님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천국에 가는데...

2019-05-29 노래하는풍경#979

선지자와 같은 사람이 있고 대단한 영적 권위를 가진 사람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향해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말씀하시면 우리는 아무...

2019-05-28 노래하는풍경#978

현실과 믿음 사이에서 갈팡질팡 합니다. 이 시간은 각각의 믿음의 영역의 간격을 조절하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쉽지 않지만 꼭 필요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만일 현실의 영역을  너무 멀리하게 되면 이상주의자가 되어...

2019-05-27 노래하는풍경#977

왠만해서는 사람 앞에서  한입 가지고 두 말을 하지 못합니다. 서로가 증인이 되어 체면 때문이라도  입으로 뱉은 말을 지키려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지...

2019-05-24 노래하는풍경#976

멍하게 걸어가다가 잠깐 멈춥니다. 생각 없이 하던 일을 하다가 의지적으로 멈춥니다.   멈춰서 기도를 하거나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언합니다. 그러면 인생이라는 경기는 리셋이 됩니다.   가던 길을 그냥 가면 흐르는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