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Love n Photo

요플레

by 이요셉
2016-02-10

“오빠, 많이 피곤하고 힘들지?”

아내의 다정한 목소리..

요즘 늦게 잠들어서
아침마다 피곤해하는 남편의 모습을 본?아내가
조금 전, 걱정스레 말했습니다.
“아니, 괜찮아.”
“그러면 오늘도 새벽 3시에 자겠네?”
“아니, 오늘은 좀 일찍 자려고.”
“아니잖아. 새벽 3시쯤 잘 거잖아.”
“아니, 오늘은 좀 일찍 자려고 한다니까.”
“아. 그러면 안되는데.”
“왜?”
“오랜만에 요플레를 만들었는데,
그때 즈음 기계 전원을 꺼야 하거든.”
“뭐야. 요플레 때문에 그런 거야?
난 그전에 잠들 것 같은데?”
“괜찮아. 혹시 몰라서 알람도 미리 맞춰났어.
오빠 잠귀가 밝아서 감사해.”
세상에서 가장 웃긴 내 아내야,
오늘은 빨리 자고 싶다고오 ㅎㅎ
Previous Post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0

Next Post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1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OneDay

성탄 프로젝트와 나눔

2025-12-23
OneDay

The Door Calendar 출시

2025-12-11
OneDay

23번째 캘린더 The Door 사전주문

2025-12-08
OneDay

하나도 같지 않은 사람처럼

2025-12-04
OneDay

23번째 캘린더 준비중

2025-11-26
OneDay

2024 다큐캘린더<감각의 기억>출시

2024-12-07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