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사랑하는 것

by 이요셉
2016-02-23

온유와 소명이의 이야기를 나누면
사람들의 반응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 사랑스럽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하지만 직접 키워보면, 살아보면
사랑스럽다는 말보다 짜증이 치밀 때가 많습니다.
이젠 자기 고집대로 행동하려 하고
동생하고 서로 싸우기도 하고
예쁘지 않은 말이나, 버릇을 보이기도 하면
그것을 고치려고 얼마나 애를 써야 하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러운 것은
우리 아이들이기 때문입니다.
야단 맞아 울지만 다시 내 품에 파고드는 이유는
내가 아이들을 사랑하는줄 알기 때문입니다.

Previous Post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4

Next Post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5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주는 안도감, 평화
Brunch

주는 안도감, 평화

2024-02-12
종말은 어디 있는가
Brunch

종말은 어디 있는가

2024-02-12
평화를 기도하고 갈망하지만
Brunch

평화를 기도하고 갈망하지만

2024-02-12
겨울을 피하는 기도
Brunch

겨울을 피하는 기도

2024-02-10
끝까지 견디게 되면
Brunch

끝까지 견디게 되면

2024-02-09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동시에
Brunch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동시에

2024-02-08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