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예수님 목마릅니다.

by 이요셉
2016-03-29

‘결혼’에 대한 원고를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신없이 써내려간 글이라 뒤죽박죽 불안했었는데
읽어가는 동안 주님이 주신 기쁨과 평안이 있습니다.

방에서 찬양을 불렀습니다.

“예수님 목마릅니다.”
거실 저편에서 온유가 나직히 말합니다.
“아빠, 그러면 물을 마셔.”

온유는 어제부터 종일 그림을 그립니다.
몇 년이 지난 월간다이어리를 노트로 사용하라고 주었더니
칸칸마다 그림을 그려나갑니다.
그 페이지들을 뜯어다가 전시하면 멋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뒤로 그려놓은 것들은 아까워서
한면만 그리라고 얘기하려다
그러면 의식하게 될까봐 그냥 두었습니다.

아이들이 자랍니다.
날마다 감사한 일상.

Previous Post

안과진료 필요하신

Next Post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7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주는 안도감, 평화
Brunch

주는 안도감, 평화

2024-02-12
종말은 어디 있는가
Brunch

종말은 어디 있는가

2024-02-12
평화를 기도하고 갈망하지만
Brunch

평화를 기도하고 갈망하지만

2024-02-12
겨울을 피하는 기도
Brunch

겨울을 피하는 기도

2024-02-10
끝까지 견디게 되면
Brunch

끝까지 견디게 되면

2024-02-09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동시에
Brunch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동시에

2024-02-08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