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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by 이요셉
2016-09-11

주님, 제가 무엇을 말할 수 있을까요?
날마다 주님께 질문합니다.
고난과 고난이 이어질 수록
나는 더욱 주님 앞에 엎드리게 되지만
보통의 나날이 지속되면 나는 자존자로써 살아가게 됩니다.

자존자로 살아가는 시간이 ?오래되면
나는 굳어지고 딱딱해져 갑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이상하지요?

알면서도 그렇게 굳어져 갑니다.
하지만 나를 흔드실 때마다?
다시 바짝 땅에 엎드리게 됩니다.
답답한 가슴을 부여잡고
믿음의 주님을 붙들고
그 분의 뜻과 계획을 구하고 또 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문제가 영원하지 않다는 사실이
내게 주는 평안은 큽니다.
주님으로 인해 나는 오늘을 살아갑니다.
사랑해요. 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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