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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아 주를 바라볼지라

by 이요셉
2017-12-21

정작, 저는 마음이 아플 때가 많습니다.
주님, 부족한 것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이 때문에
힘들거나 지치거나 두렵다면
내가 아무것도 해줄 수 없을 때
그럴때면 나는 마음이 아픕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때마다 주님이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문제 앞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그 시간은 기다려야 하며,
그 시간을 기도로 채워 나가라고.
네. 주님, 즉시 그렇게 하겠습니다.

내 영혼아 주를 바라볼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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