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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요셉
2018-01-22

주님, 할 일은 많은데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어서 누워야 하는데
불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주님, 주님.

주님의 이름을 부를 수 있다는게 감사합니다.
오늘 불안하고
오늘 슬픔을 생각하지만
내 생애는 오늘이 전부가 아니기에
다행입니다.

하지만 내 생애 오늘이 전부인 것처럼
주님을 갈망합니다.
주님,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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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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