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하나님의 큰 그림

by 이요셉
2018-06-25
1. 아나니아는 그저 용기내어
원수를 만나는 수준이었지만
하나님은 우리 생각 이상의 그림을 가지고 계신다.
 
후에 바울은 마케도나 사람의 환상을 보게 된다.
‘와서 우리를 도우라.’
그가 만난 사람은 옷감 장수 루디아였으며
순종했던 그곳에서 바울은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하지만 그 작은 시작점들은 구원을 낳게 된다.
교회의 시작점을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2. 각각의 역할이 있다.
바울은 세계선교에서 구심점이 되었지만
동시에 많은 고난과 박해를 감당할 수 있었다.
이후의 시간을 조명하기 위해서는 앞서 사울의 시간을 살펴야 한다.
그리스도인 중 누구도 사울에게 다가서기가 쉽지 않은 때에
하나님은 아나니아를 사울에게 보낸다.
 
아나니아가 사울에게 안수함으로 그는
다시 보게 되고, 새로운 사명의 길을 걷게 하신다.
아나니아의 역할은 성경에 더이상 기록되지 않지만
성경 전반에 기록되고, 조명되는 역할만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세상에는 재화가 한정되어 있어서
1등이 가장 많은 것을, 2등, 3등으로 갈수록
더 많은 가진 가지지 못하고, 칭찬 받지 못한다.
하지만 하나님께는 재화가 한정되어 있지 않으며
하나님의 판단기준은 우리와 같지 않다.
내게 주신 소임이 작더라도, 작은 것에 충성하는 것,
지금 아나니아에게는 사울을 만나 안수하는 소임이 주어졌다.
 
3. 아나니아는 주님에게
사울에 대해 설명한다.
‘주님 그가 누구인지 모르십니까?
주님, 이 자가 얼마나 위험한 인물이며
지금 이 자가 여기에 온 목적을 알고는 계십니까?’
주님, 내 처지를 모르십니까?
주님의 시간을 우리는 내다보지 못하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의문한다.
 
의문하되, 우리는 순종해야 한다.
주님의 시간 너머를 기도하며.
기도하면 보이지 않는 곳에 길이 생기고
그 길을 따라 걸을 수 있을뿐더라
그것을 믿음으로 내다볼 수 있게 된다.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행9:15)
유대인 위주였던 하나님 나라 사역이
이제 전혀 예상하지도 못했던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다.
거기에 가장 적합한 인물,
아나니아를 비롯하여 사람들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하지만 가장 합당한 그릇이다.
 
나를 힘들게 했던
그리고 공동체 내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켰던 사람이 있다.
그 사람 때문에 교회에 나오지 않겠다는 사람이 있을 정도였다.
지금 그는 .. 주님의 놀라운 도구로 쓰임받고 있다.
그는 그 완고하고 모두가 꺼려하던 지역을
위해 주님이 주목하고 계셨던 그릇이었다.
 
4. 아나니아는 사울에게 안수하고는 말했다.
“형제 사울아.” (행9:17)
사울은 그의 형제들을 위협과 살기로 등등하여
핍박했던 대표적인 원수였다.
며칠동안 그가 얼마나 변했을지 알지 못하지만
그가 그리스도의 몸이 된 이상, 형제가 된 것이다.
형제로 바라봐준 것이다.
며칠뒤, 사울은 곧바로 여러 회당을 다니며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선포하기 시작했다. (행9:20)
이에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은 당혹하게 되었다.
 
누구를 만나야 하나요?
나는 자주 이런 질문을 받는다.
첫째는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
곧, 주님을 향한 마음, 사랑하는마음은 일관되어야 한다.
하지만 주님이 말씀하시면
자신을 바꿀 의지와 여지가 있는 사람.
 
내 기질과 성격과 믿음을 주장하는 대신
주님의 믿음을 따라 나는 언제든지 순종하겠습니다.
 
Previous Post

노래하는풍경 #770

Next Post

노래하는풍경 #771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주는 안도감, 평화
Brunch

주는 안도감, 평화

2024-02-12
종말은 어디 있는가
Brunch

종말은 어디 있는가

2024-02-12
평화를 기도하고 갈망하지만
Brunch

평화를 기도하고 갈망하지만

2024-02-12
겨울을 피하는 기도
Brunch

겨울을 피하는 기도

2024-02-10
끝까지 견디게 되면
Brunch

끝까지 견디게 되면

2024-02-09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동시에
Brunch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동시에

2024-02-08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