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대방 뒷 길에서 만난
은빈이라는 아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사진을 찍는 모습을
나단이가 예뿌게 담아줬다.
유난히 카메라 의식을 잘하는 내가
눈치채지 못했다.
이런 자연스런 사진을 보면
조그만 서브카메라 하나
가지고 싶단 생각.. 헷헷

신대방 뒷 길에서 만난
은빈이라는 아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사진을 찍는 모습을
나단이가 예뿌게 담아줬다.
유난히 카메라 의식을 잘하는 내가
눈치채지 못했다.
이런 자연스런 사진을 보면
조그만 서브카메라 하나
가지고 싶단 생각.. 헷헷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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