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얼마나 추웠던지
습기가 있는 화장실 온 벽이
얼음으로 꽁꽁 얼었다.
백열등 빛에 반사되어
반짝거리는 화장실이라니.. 하하
부모님이 사는 대구집은
설날 내내 따뜻했다.
아빠가 빨래해서 문에 걸어둔
조카의 손바닥만한 옷
보기만 해도 따뜻하다..
할아버지의 사랑. 사랑스런 조카 예서.
날씨가 얼마나 추웠던지
습기가 있는 화장실 온 벽이
얼음으로 꽁꽁 얼었다.
백열등 빛에 반사되어
반짝거리는 화장실이라니.. 하하
부모님이 사는 대구집은
설날 내내 따뜻했다.
아빠가 빨래해서 문에 걸어둔
조카의 손바닥만한 옷
보기만 해도 따뜻하다..
할아버지의 사랑. 사랑스런 조카 예서.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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