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lovenphoto.com/wp-content/uploads/1/c0656859ed4600bf84ccaf6383aaf93c.jpg" /><br /><br /><center><br /> <embed><br /> <br /> 출연. 정재완<br /> 현장. 제부도 아구탕집<br /> 개요. 아구탕을 먹다가 문득 싯구가 생각난 시인 정재완<br /> 바닥에 엎드려 시를 쓰던 그의 뒷 모습에서 매혹적인 S라인을 발견하다..<br /> <br /> -재완 형은 뇌성마비로 몸이 불편하지만 <br /> 광화문 거리를 쏘다니며 시를 쓰고 <br /> 사진을 찍어 지나가는 참새들 보라고 사진도 전시하고 <br /> 길가에 앉아 액자를 파는 거리의 CEO예요.<br /> 소중한 친구이지요..^^ <br /> </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