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지체인들의 미술작업을
촬영하고 있을 때,
하루는 동훈이를 불러 영상을 부탁했다.
뜨거운 볕 아래,
뭐가 그리 신이 나고 재미나는지
정신지체인들의 표정이야 원래 맑았지만
이 녀석 또한 만만치 않다.
귀한 영혼이다..
정신지체인들의 미술작업을
촬영하고 있을 때,
하루는 동훈이를 불러 영상을 부탁했다.
뜨거운 볕 아래,
뭐가 그리 신이 나고 재미나는지
정신지체인들의 표정이야 원래 맑았지만
이 녀석 또한 만만치 않다.
귀한 영혼이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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