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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잔칫날

by 이요셉
2015-11-13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그것을 읽기 좋게 정리해서 가까운 지인들에게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잠언으로 묵상을 시작하자, 이 일을 계속해 나가기가 곤란해졌습니다.

왜냐하면 같은 주제를 따라 흘러간다기 보다는
각각의 개별적인 해석과 같은 내용이 반복되고 있어서
한 절, 한 절의 말씀을 개인이 고개 끄덕이며 묵상하면 될 일이라서
거기에 대해 부연하는 것이 의미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제 지인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기도와 성경 말씀을 함께 나누는 것이
자신의 고된 삶에 단단한 갑옷과 무기가 된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다시 말씀을 나눠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잠언은 지혜로운자, 그렇지 않는자,
지혜를 찾는 자, 어리석은 자를 대조하며 이야기합니다.
오늘 본문의 마지막은 고난 받는 자는 다 불행하고,
마음이 기쁜 사람은 매일이 잔칫날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잠15:15)
그러면 그리스도인의 절반은 불행한 자일까요?
주변에 있는 귀한 사역자들은 대부분 불행한 자일까요?
성경의 한 편에서는 그리스도로 인해 고난 받는 자는 도리어 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고난과 본문에서 이야기하는 고난을 구분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 본문에서 이야기하는 고난 받는 자가 지칭하는 것은
바로 앞에서 이야기하는 마음이 상한 자, 어리석은 사람이
감당하는 고난을 지칭합니다.

마음이 기쁜 사람과 고난 당하는 사람의
구체적인 예를 다음 구절들에서 이야기합니다.
“재물이 부족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큰 재물 때문에 고민하며 사는 것보다 낫다.
사랑이 있는 곳에서 풀을 먹으며 사는 것이
서로 미워하면서 살진 송아지를 먹는 것보다 낫다.” (잠15:16,17)
세상의 잣대에는 재물이 부족한 것, 풀을 먹으며 사는 것이 고난이지만
성경은 도리어 큰 재물이 있지만 고민하며 사는 사람,
살진 송아지를 먹지만 서로 미워하는 사람을 고난 당한 사람이라고 정의하는 것입니다.

언젠가 외국에서 무척 마음이 상한 하루를 보내고 있을 때,
주님은 내게 ‘나로 인하여 기뻐하라.’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낙심한 마음과 바뀌지 않은 상황속에서
나는 그 명령에 순종해서 기뻐했습니다.
그것은 기뻐하는 감정과 구분할 수 있습니다.
나는 내 마음에, 내 영혼에 명령했습니다.
“내 영혼아 기뻐하라, 주 여호와로 인하여 내 영혼은 기뻐하라.”

주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지옥과 멸망도 여호와 앞에서 드러나는데
하물며 사람의 마음이야 더욱 그렇지 않겠느냐?” (잠15:11)
누가 내 마음을 알까?
우리는 자주 아파할 때 이렇게 묻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아신다. 고 말씀하십니다.
죽은 영혼들이나 가는 지옥(스올)도
죽음의 자리와도 같은 멸망(아바돈)도
우리에게는 미지의 영역입니다.
시간과 공간의 영역을 넘어선 그 공간이 주님앞에는 훤히 드러납니다.
하물며 사람의 마음이야 더욱 그렇지 않겠습니까.

오늘도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주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할 것을,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소리내어 즐겁게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주하는 자는 다 외칠지어다
여호와 앞에서 큰 물은 박수할지어다.
산악이 함께 즐겁게 노래할지어다” (시98:4,7-8)

 

Tags: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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