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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 나도 머무르고 싶습니다. 그러나,

by 이요셉
2019-01-24
하나님의 영광 앞에 서게 되면
어떤 생각이 들까?
다윗을 죽이기 위해
사울왕이 직접 사무엘에게 찾아갔다가
하나님의 영이 임하여
그도 예언하게 되었다.
의지나 절제로 제어할 수 없다.
 
하나님의 영광 앞에
모든 가치는 각자의 자리를 찾아갈 것이다.
부자와 거지 나사로는
그들의 생을 다한후에
모든 것이 역전되고 말았다.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막9:1)
 
그리고 엿새 후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은
예수님이 높은 산에서
변형된 모습을 경험하게 되었다.
 
예수님은 특별한 일이 있을때
12명이 아닌 세 명의 제자를 따로 불렀다.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기도할 때에도 이 제자들과 함께 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많은 경우 공평하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이 말은
나를 향한 주님의 뜻과 계획안에서도
해석할 수 있다.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지 않는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게도
나를 부르신 주님의 뜻과 계획이 있다.
내가 나를 보는 시각이 아니라
나를 향한 주님의 시각을 바라보아야 한다.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 (막9:5)
주님의 시간에 거하고 싶습니다.
이 시간을 연장시켜 주세요.
주님과 함께 하는
이 시간과 장소에 더 오래 머물고 싶습니다.
 
하지만 다시 내려가야 하는 곳이 있다.
그곳은 앞으로 있을 사건, 십자가, 광야일 수 있다.
보이는 것은 절망이지만
그곳에 아버지의 사랑이 있다.
 
하늘로부터 들려오는 소리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막1:11)
이 말씀 이후
곧장 하나님은 성령님에 의해
사랑하는 아들을 광야로 내모셨다.
 
광야에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무능력이나 무관심이 아니다.
사람이 살지 못하는 땅에도
그 어떤 곳에서도하나님의 사람은 멈추지 않는다.
 
며칠 전, 수감자 자녀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있었다.
작년 일 년동안 함께 했던 시간,
이 시간동안 주님이 내게 하신 말씀들..
두한이와 보낸 시간, 집 앞 노숙자들과 함께 노래했던 시간..
이 모든 속에 주님의 노래가 있었고 사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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