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을 보세요.
어느새 가을 이예요.
며칠간 안동에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하훼마을 안 민박 집
이름도 예뻐요. <조용한 민박집>
피서 철이 막 지나서인지
풀벌레 소리만 들리더라고요.
시원한 마루에 뿌연 달 보며 한참을 누워 있어서인지
수도꼭지마냥 코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네요. 하하.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사진 / 정영

하늘을 보세요.
어느새 가을 이예요.
며칠간 안동에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하훼마을 안 민박 집
이름도 예뻐요. <조용한 민박집>
피서 철이 막 지나서인지
풀벌레 소리만 들리더라고요.
시원한 마루에 뿌연 달 보며 한참을 누워 있어서인지
수도꼭지마냥 코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네요. 하하.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사진 / 정영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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